배변 습관 변화 후 대장내시경에서 발견된 하행결장암 사례
건강검진을 위해 내원한 환자에게 대장암 가족력과 최근 배변이 지연되는 증상이 있어 대장내시경검사를 시행했습니다. 검사에서 확인한 소견 하행결장에서 대장 내부를 길게 둘러싸는 종괴가 관찰되었...
SAMMOLINE HEALTH RECORD
한 번의 검사에서 끝나지 않고, 건강한 일상이 이어지도록 검사와 진료의 모든 순간을 세심하게 살핍니다.
삼모라인내과 소개집계 기준:
SAMMOLINE PEOPLE
방문하시는 한 분 한 분을 위해, 하나의 팀이 진료부터 회복까지 세심하게 움직입니다.
진료실에서 만나는 의료진뿐 아니라 접수, 안내, 검사, 내시경, 회복 관리까지 각 자리의 직원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검진 과정을 돕고 있습니다.
처음 방문하시는 분도 편안하게 검진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세심하게 안내하고, 검사 전후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CHRONIC DISEASE CARE
고혈압·당뇨병·천식은 꾸준한 확인과 관리가 중요한 만성질환입니다. 삼모라인내과의원은 각 질환의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평가 결과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해당 평가기간 기준입니다.
10 MAJOR CANCER SCREENING
내시경, CT, 초음파와 혈액검사를 바탕으로 개인별 위험 요인에 맞춘 검진 항목을 설계합니다.
암종별 검사 구성은 연령, 성별, 가족력과 의료진 상담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 확인SAMMOLINE CASE
검사에서 발견하고 치료로 이어진 실제 사례를 확인해보세요.
건강검진을 위해 내원한 환자에게 대장암 가족력과 최근 배변이 지연되는 증상이 있어 대장내시경검사를 시행했습니다. 검사에서 확인한 소견 하행결장에서 대장 내부를 길게 둘러싸는 종괴가 관찰되었...
특별한 증상은 없었지만 갑상선암 가족력을 고려해 갑상선 초음파검사를 받은 사례입니다. 검사에서 확인한 소견 초음파검사에서 갑상선 양쪽 엽에 석회화를 동반한 여러 혼합에코성 결절이 관찰되었습...
삼모라인내과 진단사례 극심한 피로감으로 확인된 알코올성 지방간 CASE 실제 진료 내용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익명화하고 일부 재구성했습니다. 매일 이어진 음주와 피로감 뒤에서 간수치 상승...
삼모라인내과 검진사례 신림 건강검진센터, 목 답답함으로 발견한 갑상선 유두암 진단례 목이 답답한 느낌으로 내원한 42세 여성에게 갑상선 초음파를 시행한 뒤, 정밀검사와 수술까지 연계된 사례...
국가암검진으로 발견한위점막하 종양 진단례안녕하세요.삼모라인내과 소화기내과 전문의이길선 원장입니다.정기적이며, 조기검진으로 건강검진을받아보는 것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여러 차례 케이스를 ...
안녕하세요, 삼모라인내과의원 이길선 원장입니다. 이번에 살펴볼 케이스는 건강검진 간 많이 발견되는 화생성위염 즉 장상피화생에 대한 케이스입니다.<본 진단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케이스 ...
<CASE - 소화불량의 원인이 위가 아닌 담낭담석일수도?>40대 여성분으로 2년째 위내시경을 받고 계신 분입니다. 평소 위가 약해서 소화불량 및 통증으로 위장약을 자주 먹고 있고, 지난...
오늘은 복부 초음파 검사에서 신장의 낭종이 관찰된 60대 남자분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특별히 불편한 증상은 없고, 종합검진 위해서 내원하셨던 분입니다. 복부 초음파 검사에서 신장의 낭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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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와 질환에 관한 최신 의료 정보를 쉽게 전해드립니다.
부모님 독감 주사를 알아보다 ‘효도백신’이라는 말을 들으면, 늘 맞던 백신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해지죠. 접종 날짜를 잡기 전에는 가격과 함께 부모님의 나이, 복용약, 올해 접종 여...
읽어보기한국에 머무는 동안 건강검진을 받고 싶은데, 돌아간 뒤 한국어 결과지를 어떻게 읽을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본국의 의사에게 검사 내용을 보여주려면 어떤 자료를 챙겨야 하는지도 고민...
읽어보기내시경에서 큰 이상이 없는데도 명치가 답답하고 조 금만 먹어도 배부를 수 있습니다. 기능성 소화불량은 증상이 가볍다는 뜻이 아니라 구조적 질환을 배제한 뒤 증상 패턴으로 진단하는 ...
읽어보기배가 더부룩하다는 말에는 장내 가스, 변비, 음식 불내성뿐 아니라 복수나 장폐색까지 서로 다른 상태가 포함됩니다. 하루 중 변하는지, 실제 배 둘레가 늘어나는지, 가스와 변은 나오...
읽어보기SAMMOLINE Q&A
삼모라인내과의원이 전하는
진료·검사 전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
36개의 안내
질문을 누르면 답변이 열립니다.수치가 정상인 것은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임의로 약을 중단하면 수치가 다시 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본인의 상태를 잘 아는 의사와 상담 후 감약 또는 중단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약은 몸에 '중독'되는 것이 아니라, 정상 수치를 유지해 합병증을 막기 위한 '관리'의 도구입니다. 약 복용과 함께 식단 조절, 꾸준한 운동, 체중 감량 등 철저한 생활 습관 개선을 병행하여 수치가 정상화된다면, 약을 줄이거나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
생각난 즉시 복용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다음 복용 시간이 더 가깝다면 건너뛰고 다음 날 정해진 시간에 1회분만 드세요. 절대 한 번에 2회분을 복용해선 안 됩니다.
혈압약은 검진 당일 새벽 6시경에 소량의 물과 함께 복용하세요. 단, 당뇨약(인슐린 포함)은 금식 상태에서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스타틴 계열의 고지혈증 약물은 드물게 근육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주로 대칭적으로 대퇴부, 둔부 등 대근육에 나타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하다면 복용을 잠시 중단하고 내원하셔서 약제 변경이나 혈액검사를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
매일 변하는 혈당 수치와 달리,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간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당뇨 환자의 장기적인 혈당 조절 상태를 평가하는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검사 전날 저녁 8시 이전까지 가볍게 식사(죽 등 소화가 잘되는 음식)를 마치고, 밤 10시 이후부터는 물을 포함해 완전 금식하셔야 합니다.
절대 안 됩니다. 커피, 우유, 주스 등은 위벽을 착색시키거나 위산 분비를 촉진해 정확한 관찰을 방해합니다. 물 한 모금도 드시면 안 됩니다.
씨 있는 과일(수박, 참외, 포도 등), 잡곡밥, 해조류(미역, 김), 깨, 질긴 채소 등은 장벽에 붙어 배출되지 않으므로 검사 3일 전부터 섭취를 피하셔야 합니다.
약물 치료를 먼저 시도해 볼 수 있으나,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체중 감소, 흑색변, 빈혈 등의 경고 증상이 동반된다면 위궤양이나 위암 감별을 위해 내시경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이를 '기능성 소화불량'이라고 합니다. 내시경은 위궤양이나 종양 등 '구조적인 형태'의 이상을 눈으로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반면 위의 움직임(운동 기능)이 떨어지거나, 위가 작은 자극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기능적'인 문제는 내시경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식습관이 주원인일 수 있으며, 위장 운동 조절제 등의 약물 치료와 생활 습관 교정을 통해 호전될 수 있습니다.
위축성 위염은 만성 염증으로 위 점막이 얇아진 상태이고, 장상피화생은 위 점막이 장 점막처럼 변한 상태를 말합니다. 이 자체가 암은 아닙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위보다 위암이 발생할 위험이 다소 높아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평소 특별한 소화 불량 증상이 없더라도, 반드시 매년 정기적으로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 위 점막의 변화를 조기에 관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소화불량이나 상복부 통증의 원인이 항상 '위장'에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간, 담낭(쓸개), 췌장, 신장 등에 이상이 생겨도 위가 아픈 것과 비슷한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납니다. 내시경으로는 위장 내부만 볼 수 있으므로, 간수치 이상이나 담석 등이 의심될 때는 주변 장기들의 상태를 살펴보기 위해 복부 초음파 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담낭 용종의 대부분은 콜레스테롤이 뭉쳐서 생긴 '양성 용종'으로 암으로 진행하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용종의 크기가 1cm 이상이거나, 단일 용종이면서 크기가 빠르게 커지는 경우에는 담낭암으로 악화할 위험이 있어 수술을 권고합니다. 크기가 작다면 보통 6개월~1년 간격으로 초음파를 통해 크기 변화를 관찰합니다.
지방간은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특정 약물보다는 체중 감량, 금주, 유산소 운동이 가장 확실한 치료법입니다. 동반된 당뇨나 고지혈증이 있다면 해당 질환을 함께 조절해야 합니다.
위산이 식도를 타고 역류하여 인후두 부위(목)를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인후두 역류질환'이라고 하며, 만성 기침이나 목소리 변화의 흔한 원인이 됩니다.
용종 절제 후 다음 추적 검사 시기는 떼어낸 용종의 크기, 개수,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장이 깨끗하게 비워지 않아 관찰이 어려웠거나, 용종의 크기가 1cm 이상이거나 선종의 개수가 3개 이상인 경우는 다음 해에 재검사를 권고합니다. 정확한 추적 검사 주기는 절제술 후 조직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치의가 종합적으로 판단하므로 진료시 안내해 드리는 개별주기를 꼭 지켜주시는게 좋습니다.
감기는 다양한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서서히 증상이 나타나는 반면,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38도 이상의 고열, 심한 근육통, 두통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감기는 바이러스 감염이므로 세균을 잡는 항생제는 효과가 없습니다. 증상을 완화하는 대증치료를 하며, 세균성 합병증(중이염, 축농증 등)이 의심될 때만 의사의 판단하에 항생제를 처방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서로 다른 부위(예: 양쪽 팔)에 동시 접종하는 것은 안전하며 면역 형성에도 문제가 없다고 권고되고 있습니다.
콧물과 재채기를 억제하는 '항히스타민제' 성분이 주로 졸음을 유발합니다. 진료 시 말씀해 주시면 졸음 부작용이 덜한 2세대 항히스타민제 등으로 약을 조절해 드릴 수 있습니다.
비염 치료에 주로 쓰이는 '항히스타민제'는 오래 복용해도 내성이나 중독을 일으키지 않는 비교적 안전한 약입니다. 약이 잘 안 듣는다고 느껴지는 건 내성이 생겨서가 아니라, 주변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많아졌거나 비염 증상 자체가 심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땐 참지 마시고 오셔서 약의 종류나 용량을 조절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천식' 하면 쌕쌕거리는 숨소리를 가장 먼저 떠올리시지만, 숨찬 증상 없이 기침만 만성적으로 끈질기게 나오는 '기침형 천식'도 아주 흔하답니다. 감기 기운도 없는데 유독 밤이나 새벽에 발작적으로 기침이 심해져서 잠을 설치시거나, 찬 공기를 들이마실 때마다 기침이 쏟아진다면 단순한 감기가 아닌 기침형 천식일 수 있어 천식 관련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처방해 드리는 비강 분무형 스테로이드제 및 항히스타민제는 알레르기 비염의 가장 효과적인 일차 표준 치료제이며, 우수한 치료효과와 전신 부작용이 적으며, 점막의 근본적인 과민성을 낮춰주는 임상적 장점 때문에 우선적으로 처방됩니다.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 기도 점막 상피세포가 손상되고 염증이 남아, 기도 과민성(Airway hyperresponsiveness)이 일시적으로 증가하여 찬 공기나 건조함, 먼지 등 미세한 자극에도 과도한 기침 반사가 유발되는 '감염 후 기침(Post-infectious cough)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크다면 진해거담제, 항히스타민제, 또는 단기적인 흡입형 약물 등을 통해 증상을 조절합니다. 3-8주 후 자연적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으나, 발열, 체중 감소, 야간 호흡 곤란 등이 동반된다면 단순 감염 후 기침이 아닐 수 있어 진료가 필요합니다.
검사 항목에 따라 다릅니다. 빈혈, 간기능, 신장기능 검사 등은 식사와 무관하지만, 공복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정확히 확인하려면 최소 8시간 이상의 금식이 필요합니다.
처음 나오는 소변에는 요도 입구의 정상 세균이나 이물질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처음 소변은 변기에 버리고 중간에 나오는 소변을 컵에 받아주셔야 합니다.
단순 피로 회복 목적의 수액 치료는 실손의료보험 적용이 어렵습니다. 의사의 진찰 후 질병 치료 목적으로 처방된 수액에 한해서만 보험사 약관에 따라 보상이 가능합니다.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해열진통제(타이레놀 등)와 음주가 병행되면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항생제 복용 중 음주는 약효를 떨어뜨리고 위장장애 등 부작용을 증가시킵니다.
네, 국민건강보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1, 2차 의료기관(동네 의원이나 병원)에서 발급한 '요양급여의뢰서(진료의뢰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내원하셔서 상태 상담 후 발급해 드립니다.
검사의 목적에 따라 실손보험 적용 여부가 달라집니다. 환자분에게 통증 등 특정 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어, 의사의 진찰 후 진단 및 치료 목적으로 처방된 검사(예: 유증상 시 복부 초음파, 위장 장애가 있는 경우의 위내시경, 질병 감별을 위한 혈액검사 등)는 실손보험 청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특별한 증상이나 의사의 소견 없이, 단순 건강 확인이나 예방 목적으로 본인이 원해서 진행하는 검사(예: 일반적인 정기 건강검진)는 보험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매년 유행하는 항원 균주가 지속적으로 변이하므로 매년 접종이 필수적입니다. 질병관리청 및 식약처 기준을 통과한 당해 연도 백신을 접종해야 해당 시기 유행 균주에 대한 정확한 방어 항체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항체 형성 기간(약 2주)을 고려하여 본격적인 유행 전인 가을철에 접종을 완료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고함량 독감 백신은 면역 반응이 저하되는 65세 이상 고령층을 위해 항원(백신 성분)을 일반 백신보다 4배 더 많이 넣은 특화 백신입니다. 노화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진 고령층에서도 강력하게 항체를 만들어냅니다. 일반 백신 대비 독감 예방 효과가 높으며, 폐렴이나 심혈관 질환 같은 중증 합병증과 입원율을 크게 낮춰줍니다. 65세 이상 고령자, 특히 당뇨나 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이 있는 분들께 적극 권고됩니다.
과거에는 폐렴구균 백신은 13가 단백결합 백신(PCV13)과 23가 다당질 백신(PPSV23)으로 나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예방 범위가 더욱 넓어진 15가(PCV15), 20가(PCV20) 및 최신 21가(PCV21) 단백결합 백신이 새롭게 도입되면서 접종 지침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현재 새롭게 권고되는 지침에 따르면, 폐렴구균 백신 접종력이 없는 성인의 경우 20가(또는 21가) 백신을 1회 단독 접종하여 간편하게 예방을 완료하거나, 15가 백신을 맞은 후 일정 기간(보통 1년) 뒤 23가 다당질 백신을 추가 접종하는 방식이 권장됩니다.
네, 신생아와 자주 접촉하실 예정이라면 반드시 접종하셔야 합니다. 영아 백일해 감염의 80%이상이 부모나 조부모 등 밀접하게 접촉하는 주 양육자를 통해 발생합니다. 성인에게는 가벼운 기침이나 감기 정도로 약하게 지나갈 수 있지만,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에게 전염될 경우 폐렴, 호흡곤란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백신 접종이 발병을 100% 차단하는 것은 아니지만,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추며 감염되더라도 증상의 중증도와 '대상포진 후 신경통' 등 치명적인 합병증 발생률을 현저히 감소시킵니다. 특히 최근 도입된 유전자 재조합 사백신(싱그릭스)의 경우 기존 생백신 대비 90% 이상의 매우 높은 예방 효과를 보이므로 50세 이상 성인 및 면역저하자에게 적극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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